음식점 세무사
사장님은 요리에만,
세금은 저희가 챙깁니다
고기집·일식집·중식집·한식당·치킨집은 업종마다 면세 식재료와 주류, 배달 매출이 달라 의제매입과 매입 증빙을 업종에 맞춰 챙겨야 합니다. 매월 원천세, 1월·7월 부가세, 5월 종합소득세까지 대표세무사가 1년 일정을 직접 챙기고, 전국 음식점을 비대면으로 맡아 드립니다.
업종별 음식점 세무, 여섯 가지로 나눠 봅니다
신고서 몇 장이 아니라 음식점 운영의 1년 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음식점 세금, 지금 바로 계산해 보세요
한 해 매출과 경비로 종합소득세를, 1년 매출과 매입으로 간이과세와 일반과세(의제매입 포함)의 부가세를 계산합니다.
경비 칸을 직접 고치기 전까지는 매출에 맞춰 식재료비 36%, 인건비 26%, 임차료 8%, 기타 15%로 채워 둡니다.
그해 수입금액이 7억 5천만원 이상이면 성실신고확인 대상이라 6월 30일까지, 그 밖에는 5월 31일까지 신고하고 냅니다.
- 연 수입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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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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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소득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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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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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세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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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출세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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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계좌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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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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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소득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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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내고 남는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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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현행 세율(6~45%)로 장부 신고를 가정해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인적공제는 1명당 150만원, 노란우산공제는 사업소득금액에 따른 한도(600만~200만원), 연금계좌는 연 900만원 한도와 공제율(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 15%, 초과 12%), 표준세액공제 7만원(성실사업자 요건을 갖추면 12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중간예납, 고용 관련 세액공제, 자녀세액공제, 다른 소득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매입 칸을 직접 고치기 전까지는 과세 매입을 매출의 15%, 면세 식재료를 28%로 채워 둡니다. 간이과세는 직전 연도 공급대가 1억 400만원 미만일 때만 됩니다.
일반과세자는 1월~6월분을 7월 25일, 7월~12월분을 다음 해 1월 25일까지 신고합니다.
| 1년 기준 | 일반과세자 | 간이과세자 |
|---|---|---|
| 공제 전 세액 | - | - |
| 매입 관련 공제 | - | - |
| 의제매입세액 (면세 식재료) | - | 해당 없음 |
| 카드 발행세액공제 (1.3%) | - | - |
| 내야 할 부가세 | - | - |
2026년 10월 현행 기준 추정치입니다. 일반과세자는 매출의 10/110에서 매입의 10/110과 의제매입세액(개인 음식점 공제율·한도, 반기 금액을 1년의 절반으로 단순화)을 빼고, 간이과세자는 매출 × 음식점 부가가치율 15% × 10%에서 매입의 0.5%를 뺍니다. 카드·간편결제 매출의 1.3%(2026년 12월 31일까지, 연 1,000만원)는 납부할 세액까지만 공제했습니다. 간이과세자는 매출 4,800만원 미만이면 납부가 면제됩니다. 예정고지·예정부과와 재고매입세액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첫 상담은 무료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신고해 왔는지부터 듣고, 놓친 신고와 줄일 수 있는 세금을 먼저 짚어 드립니다.
매장 수와 매출 규모, 과세 유형, 알바·직원 구성, 지난해 신고서를 함께 보고 앞으로 1년의 신고 일정과 세금을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하기신고 일정까지 한 번에
카드·배달앱 매출과 식재료·주류·임차료 증빙을 매달 정리하고, 원천세와 부가세, 5월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의제매입세액과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도 함께 챙깁니다.
- STEP 01무료 상담전화, 카카오톡, 아래 신청서
- STEP 02자료 연결홈택스 수임 동의, 카드·통장 자료
- STEP 03매월 관리장부, 급여 원천세, 4대보험
- STEP 04신고1월·7월 부가세, 5월 종합소득세
상담 전에 지난해 종합소득세 신고서와 식재료 거래처 목록과 직원·알바 급여 내역을 준비해 주시면 더 정확하게 봐 드립니다.
왜 위너인가?
"음식점은 식재료 의제매입과 주류, 배달 수수료, 인건비가 세금을 좌우합니다.
그 흐름을 정확히 맞추는 일부터 대표세무사가 직접 챙깁니다."
음식점 사장님이
가장 먼저 확인할 것
상담을 시작하면 많은 사장님이 이렇게 먼저 물으십니다.
세금 신고는 사장님 몫이고, 아래 네 가지에서 세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식재료 계산서를 빠짐없이 받는가
일반과세자라면 쌀·채소·고기·생선 매입액에 9/109를 곱한 만큼 부가세가 줄어듭니다. 재래시장 현금 매입처럼 증빙이 없는 재료는 공제에서 빠집니다.
주류 매입과 주류 매출이 맞는가
주류는 도매 거래 자료가 남습니다. 주류 매입에 비해 신고한 주류 매출이 너무 적으면 매출 누락으로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배달앱 매출을 결제 총액으로 신고하는가
정산 계좌에 들어온 금액으로 매출을 잡으면 신고가 틀어집니다. 결제 총액이 매출이고, 수수료와 배달대행비는 세금계산서로 따로 공제받습니다.
주방·홀 직원과 알바 급여가 신고와 맞는가
현금으로 따로 준 급여는 인건비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근로계약서와 급여 이체, 원천세 신고가 맞아야 인건비가 그대로 경비가 됩니다.
위너가 음식점 세무를 관리하는 방식
한 번 신고하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1년 내내 이어지는 일정입니다.
대표세무사가 자료 연결부터 신고까지 직접 챙깁니다.
음식점 세무 1년 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홈택스 수임 동의와 카드·통장 자료를 연결하고, 카드사·배달앱 정산과 식재료 거래 내역을 매달 받습니다.
직원·알바 급여 원천세(다음 달 10일)와 4대보험 변동, 식재료·주류·임차료 증빙을 챙깁니다.
일반과세자는 7월·1월, 간이과세자는 1월에 신고하고, 의제매입세액과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를 반영합니다.
장부 신고와 경비율 신고를 비교해 신고하고, 가맹비 상각과 창업감면까지 반영합니다.
음식점 세무 검토 사례
같은 업종이라도 매장마다 확인할 순서가 다릅니다.
고기 매입이 많은데 의제매입을 제대로 받지 않았을 때
정육 도매처 계산서와 카드 내역을 모아 반기 한도 안에서 의제매입세액을 계산하고, 지난 신고분은 경정청구를 검토합니다.
배달 비중이 큰 중식집·치킨집
배달앱 결제 총액으로 매출을 맞추고, 수수료와 배달대행비 세금계산서를 챙기며, 배달원 계약이 일하는 방식과 맞는지 점검합니다.
저녁 주류 매출이 큰 고기집·일식집
주류 매입 세금계산서와 주류구매전용카드 내역, 포스 주류 매출을 맞춰 원가율을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수입이 1억 5천만원, 7억 5천만원을 넘어가는 해
다음 해 복식부기 전환과 사업용계좌, 성실신고확인 준비를 미리 하고, 매출이 크면 법인 전환과 함께 비교합니다.
상담에서 자주 만나는 유형을 정리한 것이며, 실제 세액은 음식점 규모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국 어디서나
지역별·주제별 음식점 세무 상담
전국 음식점을 비대면 기장으로 맡고, 수도권은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도 합니다.
시·도와 시·군·구, 주제마다 사장님들이 자주 묻는 세무 질문을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배달앱 매출 1억 1,340만원 음식점, 정산액이 아닌 결제 총액으로 신고하고 카드 공제 301만원
배달앱 매출과 카드 공제 →02수원 영통 · 용인 수지 일부광교 음식점 세무소득 3,727만원 사장님, 노란우산 공제 290만원과 연금계좌 470만원으로 줄어드는 세금 125만원
공제 한도와 절세 →03화성시 동탄동탄 음식점 세무월 250만원 주방 보조 3명, 1인당 사장님 월 부담 288만원 (두루누리 반영)
직원 채용과 4대보험 →04성남시 분당구분당 음식점 세무반기 식재료 4,678만원 매입, 증빙을 모두 챙기면 1년 의제매입 773만원
의제매입세액공제 →05용인 수지 · 기흥 · 처인용인 음식점 세무소득 5,735만원 사장님, 노란우산 공제 470만원과 연금계좌 880만원으로 줄어드는 세금 222만원
공제 한도와 절세 →06서울 강남구강남구 음식점 세무매출 6,800만원·창업 매입 3,600만원 음식점, 첫해 일반과세 13만원과 간이과세 5만원
간이과세와 일반과세 비교 →07서울 서초구서초구 음식점 세무반기 식재료 3,423만원 매입, 증빙을 모두 챙기면 1년 의제매입 565만원
의제매입세액공제 →08서울 송파구송파구 음식점 세무수입 1억 3,900만원 음식점, 장부 신고 132만원과 추계 신고 385만원
장부와 경비율 비교 →음식점 사장님이
자주 묻는 세금 문제
상담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지금 상황과 가까운 안내부터 읽어 보세요.
생고기 의제매입세액, 숯·가스와 주류 매입, 업종코드 552115
고기집 세무 안내 →일식집 세무활어·생선 의제매입세액, 사케 등 주류 매입, 업종코드 552103
일식집 세무 안내 →중식집 세무배달 매출과 배달대행비, 밀가루·채소 의제매입, 업종코드 552102
중식집 세무 안내 →한식당 세무쌀·채소·고기 의제매입세액, 간이과세 선택, 업종코드 552101
한식당 세무 안내 →치킨집 세무닭 매입 증빙과 의제매입, 배달 매출, 호프 주류 매출, 업종코드 552107
치킨집 세무 안내 →프랜차이즈 음식점 세무가맹비·인테리어 처리와 창업감면, 본사 물품, 2호점과 양도양수
프랜차이즈 음식점 세무 안내 →음식점 의제매입세액공제면세 식재료의 의제매입세액공제, 공제율과 한도, 증빙
음식점 의제매입세액공제 안내 →음식점 주류 매입과 매출주류 판매 신고와 주류구매전용카드, 주류 매입 증빙과 매출 집계
음식점 주류 매입과 매출 안내 →음식점 배달앱과 카드 매출배달앱 매출 신고와 수수료·배달대행비,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음식점 배달앱과 카드 매출 안내 →음식점 간이과세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비교, 음식점 부가가치율 15%
음식점 간이과세 안내 →음식점 직원 급여와 4대보험주방·홀 직원과 알바의 4대보험, 주휴수당, 두루누리 지원
음식점 직원 급여와 4대보험 안내 →음식점 종합소득세5월 신고, 장부와 경비율 비교, 공제
음식점 종합소득세 안내 →음식점 성실신고와 장부7억 5천만원 성실신고확인, 확인비용 세액공제, 복식부기 1억 5천만원
음식점 성실신고와 장부 안내 →음식점 세무 자주 묻는 질문
고기집·일식집·중식집도 맡길 수 있나요?
네. 고기집·일식집·중식집·한식당·치킨집과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기장과 부가세, 의제매입세액, 종합소득세, 직원·알바 원천세를 맡아 드립니다. 업종마다 면세 식재료와 과세 매입이 달라 업종에 맞춰 정리합니다.
음식점 의제매입세액공제는 얼마나 되나요?
일반과세자 음식점은 쌀·채소·고기·생선 같은 면세 식재료 매입액에 9/109(반기 과세표준 2억원 이하, 2026년까지) 또는 8/108을 곱해 공제받습니다. 한도는 과세표준의 75·70·60%이고, 간이과세자는 받지 못합니다.
음식점 창업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식품위생교육을 받은 뒤 시·군·구청에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하고(주류를 팔지 않으면 휴게음식점도 가능), 영업신고증을 받으면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합니다. 프랜차이즈라면 정보공개서를 받고 14일(자문을 받으면 7일)이 지난 뒤 가맹계약을 합니다.
음식점도 간이과세자로 시작할 수 있나요?
연 매출(공급대가)이 1억 400만원 미만으로 예상되면 간이과세자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간이과세자 부가세는 공급대가에 음식점 부가가치율 15%와 10%를 곱해 계산해 대체로 부담이 작지만, 인테리어·주방기기 매입이 큰 창업 첫해에는 매입세액을 환급받는 일반과세자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주류는 어떻게 사고 신고하나요?
주류는 일반음식점만 팔 수 있고, 종합주류도매업자에게서 주류구매전용카드로 결제해 삽니다. 주류는 과세 물품이라 세금계산서로 매입세액공제를 받고, 의제매입 대상이 아닙니다.
배달앱 매출은 얼마로 신고하나요?
수수료를 빼고 들어온 정산액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총액(배달팁 포함)이 매출입니다. 중개 수수료와 광고비, 배달대행비는 세금계산서를 받아 매입세액공제를 받고 경비로 넣습니다.
알바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산재보험은 모든 알바에게 적용되고, 월 60시간 이상 일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에도 가입합니다. 주 15시간 이상 개근한 알바에게는 주휴수당을 주고, 1년 이상 일하면 퇴직금도 줍니다.
음식점 단순경비율은 얼마인가요?
2025년 귀속 단순경비율은 한식 89.7%, 육류 요리 89.7%, 중식 88.4%, 일식 86.7%, 치킨 86.1%(임차 사업장)입니다. 직전 연도 수입 3,600만원 미만이거나 신규로 그해 1억 5천만원 미만일 때만 쓸 수 있습니다.
음식점은 매출이 얼마면 성실신고 대상인가요?
음식점업은 그해 수입금액이 7억 5천만원 이상이면 성실신고확인 대상이라 다음 해 6월 30일까지 신고합니다. 직전 연도 수입 1억 5천만원 이상이면 복식부기 장부가 의무입니다.
창업감면을 받을 수 있나요?
음식점업은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대상이라 요건을 갖추면 창업 뒤 5년 동안 소득세를 감면받습니다. 2026년 이후 창업은 청년이면 지역에 따라 50~100%, 청년이 아니면 0~50%(연 수입금액 1억 400만원 이하 소규모 창업은 청년과 같은 50~100%)이고, 기존 매장 인수나 2호점은 창업으로 보지 않습니다.
지방 음식점도 맡길 수 있나요?
네.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받고, 급여 내역과 식재료 거래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기 때문에 지역과 관계없이 비대면으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방문 상담은 광교 사무실에서 합니다.
상담료가 있나요?
첫 상담은 무료이고, 기장료는 상담 때 견적으로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1분이면 충분합니다, 음식점 세무 상담 신청
신고 일정이 다가오기 전에 먼저 점검해 보세요.
대표세무사가 확인 후 직접 연락드립니다.
음식점 사장님의 기장과 부가세, 종합소득세 신고를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다. 법령과 요율은 2026년 10월 기준이며 최종 검토일은 2026.10.29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