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244만원 홀 직원 한 명의 사장님 월 부담은 4대보험과 퇴직금 적립을 더해 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면 약 281만원, 지원이 없으면 약 291만원입니다(가상 사례).
- 2026년 4대보험 사업주 몫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와 장기요양, 고용보험 1.15%에 업종별 산재보험입니다.
- 근로자 10명 미만 매장이 월 270만원 미만 신규 직원을 채용하면 두루누리로 국민연금·고용보험 80%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정식으로 고용한 상시근로자가 늘면 통합고용세액공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옹진군 음식점 운영의 기본 일정
이 페이지에서는 옹진군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장님을 위해 주방과 홀 직원 채용에 따른 4대보험과 퇴직금 부담을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음식점은 위생교육을 받고 시·군·구청에 영업신고를 한 뒤, 영업신고증으로 사업자등록을 하면서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세무 일정은 매달 10일 원천세(알바·직원 급여), 1월·7월 25일 부가세, 5월 31일 종합소득세로 이어집니다.
- 시·도
- 인천광역시
- 영업신고
- 시·군·구청 위생 담당 부서에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식품위생교육 이수 필요, 주류 판매는 일반음식점만)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청년 등 1인당 1년차 700만원, 그 밖의 인원 400만원)
- 상담 방식
- 전화·화상 상담과 비대면 기장 (방문 없이 진행)
옹진군은 통합고용세액공제에서 수도권에 해당해, 2026년에 청년 등 정규직을 늘리면 1인당 1년차 700만원, 2년차 1,600만원, 3년차 1,700만원을 기준으로 공제합니다.
옹진군 음식점의 주제별 세무 사례도 따로 정리했습니다.
계산 사례: 홀 직원 1명 채용
옹진군의 한 음식점이 홀 직원 1명을 월 244만원에 새로 채용했습니다. 새로 채용한 직원이 지원 신청일 직전 1년 동안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 취득 이력이 없고 매장 직원은 10명 미만이라 두루누리 요건을 갖췄다고 보았습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두루누리 없이 | 두루누리 지원 |
|---|---|---|
| 월 급여 (세전) | 2,440,000원 | 2,440,000원 |
| 국민연금 4.75% | 115,900원 | 115,900원 |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 99,245원 | 99,245원 |
| 고용보험 1.15% + 산재보험 | 51,484원 | 51,484원 |
| 두루누리 지원 (사업주 몫) | - | -103,960원 |
| 퇴직금 적립 (1/12) | 203,333원 | 203,333원 |
| 사장님 월 부담 | 2,909,962원 | 2,806,002원 |
| 사장님 1년 부담 (1명) | 34,919,544원 | 33,672,024원 |
원 단위 반올림.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2026년 요율(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0.9448%, 고용보험 사업주 1.15%)로 계산했고 산재보험(출퇴근재해 포함)은 0.96%로 가정했습니다(실제 요율은 사업장 고지서로 확인). 1년 이상·주 15시간 이상 근무를 가정해 퇴직금을 넣었습니다. 두루누리는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의 월 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 가입 근로자(지원 신청일 직전 1년 동안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 취득 이력 없음)에게 국민연금·고용보험 80%를 지원하는 제도로, 요건을 갖췄다고 보았습니다. 월 보수 230만원 이상이면 230만원을 기준으로 지원액을 계산합니다(사업주 몫 1인 월 최대 103,960원,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몫만).
두루누리를 받으면 사업주 몫 4대보험이 직원 한 명에 월 103,960원 줄어, 1년에 125만원이 줄어듭니다. 직원 몫 국민연금·고용보험도 80% 지원되어 직원 실수령이 늘어납니다.
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면 직원 한 명의 사장님 월 부담은 약 281만원입니다. 급여와 사업주 몫 4대보험은 그해 필요경비가 되고, 퇴직금 적립분은 실제로 퇴직금을 주거나 퇴직연금(DC형)에 넣을 때 필요경비가 됩니다. 정식으로 고용한 상시근로자가 늘었다면 통합고용세액공제도 함께 검토합니다. 옹진군은 수도권이라, 2026년에 청년 등 정규직을 늘리면 1인당 1년차 700만원, 유지하면 2년차 1,600만원, 3년차 1,700만원이 기준입니다.
국민연금·고용·산재보험은 입사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건강보험은 입사일부터 14일 안에 취득 신고를 합니다. 두루누리는 취득 신고 때 함께 신청하거나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신청하고, 늦게 신청하면 그 전 기간은 지원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직원을 채용할 때 순서대로 할 일
- 근로계약서: 근무 시간과 급여, 휴게시간, 수습 기간을 적고 직원에게 한 부를 줍니다.
- 최저임금 확인: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주 40시간이면 월 2,156,880원)입니다.
- 4대보험 취득 신고: 건강보험은 입사일부터 14일, 국민연금·고용·산재보험은 다음 달 15일이 기한입니다. 두루누리 요건이 되면 함께 신청합니다.
- 매월 원천세: 급여에서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를 떼고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합니다.
- 고용 관련 세액공제: 상시근로자 수가 전년보다 늘었다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통합고용세액공제를 검토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알바를 포함해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이면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과 연차휴가 규정이 적용됩니다. 영업시간이 긴 음식점은 함께 확인하세요.
- 주방장 급여를 현금으로 따로 주면 인건비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급여는 계좌로 보내고 원천세 신고와 금액을 맞춥니다.
- 3만원을 넘는 경비는 세금계산서·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으로 받아 두세요. 일반 영수증만 있으면 2%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 소스·식용유·포장재는 세금계산서로, 쌀·채소·고기·생선은 계산서로 나오는지 거래처 명세서와 홈택스를 매달 대조하세요.
옹진군 사장님 상담 방법
옹진군 음식점은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기장과 신고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전화·화상으로 하고, 카드·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자료는 홈택스 수임 동의로, 급여 내역과 식재료 거래 내역은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직원 명단과 급여 내역, 근로계약서를 보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점검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영종구, 제물포구, 강화군 음식점 사례와 인천 음식점 세무 안내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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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에서 음식점을 열면 영업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음식점은 식품위생교육을 받은 뒤 시·군·구청 위생 담당 부서에 일반음식점 영업신고를 합니다(주류를 팔지 않으면 휴게음식점도 가능). 영업신고증을 받으면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일하는 사람은 건강진단 결과서(보건증)를 갖춰 둡니다.
두루누리 지원은 얼마나 받나요?
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으로 새로 가입한 근로자는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의 근로자·사업주 몫을 각각 80%까지 지원받습니다. 월 보수 230만원 이상이면 23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지원 신청일 직전 1년 안에 고용보험·국민연금 자격 취득 이력이 있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수습 기간에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네. 수습도 근로자라 입사일부터 4대보험과 원천징수 대상이고, 취득 신고 기한도 다른 직원과 같습니다.
직원이 늘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정식으로 고용한 상시근로자 수가 전년보다 늘면 통합고용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과세연도부터 공제 방식이 바뀌어, 늘어난 인원을 다음 해와 그다음 해에도 유지하면 공제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