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가루·채소·고기 의제매입세액 745만원을 신고하면 1년 부가세가 1,805만원입니다(가상 사례).
- 밀가루·쌀·채소·생고기는 면세 재료라 의제매입세액공제 대상이고, 식용유·춘장·소스는 과세 물품이라 세금계산서로 받습니다.
- 배달대행비는 대행업체에서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매입세액공제가 되고, 직접 고용한 배달원은 근로자로 4대보험을 신고합니다.
- 안양 음식점도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과 비대면 기장 모두 가능합니다.
안양 중식집, 이것부터 챙기세요
음식점의 1년 신고는 부가세(일반과세자 1월·7월, 간이과세자 1월)와 5월 종합소득세가 기본이고, 직원과 알바를 두면 매달 원천세 신고가 더해집니다.
- 배달앱 매출은 수수료를 뺀 정산액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총액으로 신고하고, 만나서 현금으로 받은 배달 주문도 매출에 넣습니다.
- 시·도
- 경기도
- 영업신고
- 시·군·구청 위생 담당 부서에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식품위생교육 이수 필요, 주류 판매는 일반음식점만)
- 고용세액공제 지역 구분
- 수도권 (청년 등 1인당 1년차 700만원, 그 밖의 인원 400만원)
- 상담 방식
- 광교 사무실 방문 상담 또는 전화·화상 상담
계산 사례: 매출 4억 7,000만원 중식집의 1년 부가세
안양의 한 중식집은 1년 매출이 4억 7,000만원이고, 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대행비가 3,290만원입니다. 의제매입세액을 신고할 때와 빠뜨릴 때의 1년 부가세를 비교했습니다.
표를 옆으로 밀면 다른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의제매입 빠뜨림 | 의제매입 신고 |
|---|---|---|
| 1년 매출 (부가세 포함) | 4억 7,000만원 | 4억 7,000만원 |
| 매출세액 (10/110) | 4,273만원 | 4,273만원 |
| 식용유·춘장·소스 매입세액 (매입 5,546만원) | -504만원 | -504만원 |
| 임차료·관리비 매입세액 (매입 3,800만원) | -345만원 | -345만원 |
| 배달앱 수수료·배달대행비 매입세액 (매입 3,290만원) | -299만원 | -299만원 |
| 밀가루·채소·고기 의제매입세액 (면세 매입 1억 58만원) | 신고 안 함 | -745만원 |
|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1.3%) | -574만원 | -574만원 |
| 1년 부가세 | 2,550만원 | 1,805만원 |
만원 단위 반올림.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과세 매입은 모두 세금계산서로(부가세 포함 금액), 면세 식재료는 계산서·카드로 받았고, 매출의 94%를 카드·간편결제로 받았다고 보았습니다. 의제매입세액은 개인 음식점 기준으로 반기 과세표준 2억원 이하 9/109(2026년 12월 31일까지)·초과 8/108, 한도는 과세표준의 75%(1억원 이하)·70%(2억원 이하)·60%로 계산했고, 두 반기가 같다고 단순화했습니다.
밀가루·채소·고기 의제매입세액 745만원을 신고하면 1년 부가세가 2,550만원에서 1,805만원으로 줄어듭니다. 공제율은 반기 과세표준에 따라 8/108로 정해집니다.
배달 매출은 배달앱 정산액이 아니라 손님이 결제한 총액으로 신고하고, 만나서 현금으로 받은 주문도 매출에 넣습니다. 배달앱 수수료와 배달대행비는 세금계산서로 매입세액을 공제받습니다.
종합소득세에서 중식 음식점업(업종코드 552102)의 2025년 귀속 단순경비율은 88.4%(자가 88.1%)이지만, 직전 연도 수입 3,600만원 이상이면 쓸 수 없어 이 정도 매출의 매장은 장부로 신고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배달앱과 카드사, 배달대행 정산 내역을 매달 맞춰 두면 매출 누락과 이중 집계를 함께 막을 수 있습니다.
중식집 부가세를 준비하는 순서
- 배달 정산: 배달앱·배달대행 정산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매달 내려받습니다.
- 증빙 나누기: 면세 재료는 계산서·카드, 과세 물품은 세금계산서로 나눠 정리합니다.
- 카드·배달 매출: 카드사·배달앱 정산 내역으로 매출 합계를 맞춥니다.
- 부가세 신고: 1월·7월 확정신고 때 의제매입세액공제신고서를 함께 냅니다.
- 5월 신고: 부가세 신고 매출과 종합소득세 수입금액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함께 확인해 둘 것
- 배달원에게 건당 수수료를 주고 3.3%를 떼더라도 출퇴근과 업무를 매장이 정하면 근로자로 볼 수 있습니다.
- 배달용 오토바이 리스료와 보험료, 유류비도 사업 관련 경비로 증빙을 모아 둡니다.
- 3만원을 넘는 경비는 세금계산서·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으로 받아 두세요. 일반 영수증만 있으면 2% 가산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
안양에서 맡기시는 방법
위너세무회계는 광교 SK뷰레이크(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있어 안양에서도 방문 상담이 편하고, 전화·화상 상담도 할 수 있습니다. 배달앱·배달대행 정산 내역과 세금계산서, 식재료 계산서, 배달원 급여 내역을 준비해 주시면 첫 상담에서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안양의 다른 음식점 세무 사례는 안양 음식점 세무에, 다른 지역의 중식집 사례는 중식집 세무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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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집 단순경비율은 얼마인가요?
중식 음식점업(업종코드 552102)의 2025년 귀속 단순경비율은 88.4%, 자가 사업장은 88.1%입니다. 직전 연도 수입 3,600만원 미만이거나 신규로 그해 1억 5천만원 미만일 때만 씁니다.
밀가루도 의제매입 대상인가요?
밀가루와 쌀처럼 면세로 산 곡물은 일반과세자 음식점이라면 의제매입 대상입니다.
배달원도 4대보험에 가입하나요?
매장이 직접 고용하고 출퇴근과 업무를 정하는 배달원은 근로자라 4대보험에 가입합니다. 배달대행업체를 쓰면 대행비로 처리합니다.
배달대행비도 공제되나요?
대행업체에서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매입세액을 공제받습니다. 대행업체가 간이과세자라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못하면 공제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